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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텃밭

동향 베란다텃밭아침 햇빛 실내 베란다 텃밭 - 무더위

무더위 속 동향 베란다에서 파프리카와 고추, 방울토마토의 발아·회복·결실을 비교하고 응애와 물 관리 상태를 살핀 기록입니다.

동향 베란다텃밭아침 햇빛 실내 베란다 텃밭 - 무더위

지난 번 깻잎 깨 털어서 놨던 씨앗이 무진장 발아가 되었다.

심을 데가 없어서.. .심을 순 없음.

곁가지 친 방울토마토에 뿌리 내린 모습. 첨엔 이렇게 잘 자라다가 결국에는 망했는데 이번엔 어떨지.
곁가지 친 방울토마토에 뿌리 내린 모습. 첨엔 이렇게 잘 자라다가 결국에는 망했는데 이번엔 어떨지.
깨끗한 뿌리가 잘 내려왔다.
깨끗한 뿌리가 잘 내려왔다.

이 화분도 가만 보면 죽음의 화분이다. 제대로 자라는 걸 못봤다.

가장 통품이 잘 되는 위치에 두었음에도 응애가 끼는 모습의 파프리카.
가장 통품이 잘 되는 위치에 두었음에도 응애가 끼는 모습의 파프리카.
가만보면 식물이 자라는 것은 통풍의 문제가 아니고 개체의 문제 또는 화분의 문제 같다.
가만보면 식물이 자라는 것은 통풍의 문제가 아니고 개체의 문제 또는 화분의 문제 같다.

원조 죽음의 화분에 심은 강낭콩은 역시 죽고 말았다.

죽음의 화분들은 흙부터 갖다 버려야하나.
죽음의 화분들은 흙부터 갖다 버려야하나.

비실비실 했던 바질이 다시 살아났다.

이 화분은 죽음의 화분의 정반대 화분이다.
이 화분은 죽음의 화분의 정반대 화분이다.

아스파라거스 화분에 잠시 공간을 빌린 파프리카가 가장 왕성하게 크고 있다.

여기는 따로 식물 LED 를 달아 놓은 것도 아닌데 가장 잘자라는 개체이다.

예상 외의 성장을 보여주는 친구.
예상 외의 성장을 보여주는 친구.
그 사이를 비집고 나온 망울 토마토. 이건 어느 씨앗으로 나온 건지 기억이 안난다.
그 사이를 비집고 나온 망울 토마토. 이건 어느 씨앗으로 나온 건지 기억이 안난다.

이 역시 모르는 놈인데..

쑥갓인가.?

날이 더워지면서 이전에 발아가 되지 않았던 씨앗들이 싹을 마구 틔우고 있다.
날이 더워지면서 이전에 발아가 되지 않았던 씨앗들이 싹을 마구 틔우고 있다.

요놈은 깻잎 같다.

옆에 아스파라거스가 말라 죽어 있다.

아스파라거스는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있다..

아스파라거스 화분인데.
아스파라거스 화분인데.

작은 화분에 심은 파프리카.

큰 화분과 작은 화분의 성장 속도를 체크하고 있다.

깨끗하게 잘 자라고 있다.

작은 화분은 대신 흙이 금방 말라 건조해지니 자주 물을 줘야한다.
작은 화분은 대신 흙이 금방 말라 건조해지니 자주 물을 줘야한다.

큰 화분과 작은 화분 파프리카의 비교..

씨앗 발아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되었는데 은근 차이가 난다.
씨앗 발아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되었는데 은근 차이가 난다.
큰 화분과 작은 화분 파프리카의 비교 다른 각도

방울토마토에 첫 열매가 맺혔다.

꽃은 많이 피우는데 열매는 잘 맺히지 않았다.

인공 수정을 좀 해주어야 하나.
인공 수정을 좀 해주어야 하나.

빨간 화분은 그야말로 생명의 화분이다.

예전에 이마트 파프리카를 먹고 남은 씨앗을 뿌린 화분인데,

아직도 씨앗이 계속 트이고 있고,

함께 자라고 있는 파프리카는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함께 자라고 있는 파프리카는 꽃을 피우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금강불괴 탄저 예방 꼬추도 아직 잘 살아 있다.

약간 응애에 고생 중이지만 고추를 계속 생산 중이다.
약간 응애에 고생 중이지만 고추를 계속 생산 중이다.

작은 화분 고추는 잎이 다 떨어지고 비실 했었는데 저면관수를 일주일 해주고 나니 다시 회복 중이다.

역시 물을 잘 조절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 싶다.
역시 물을 잘 조절해 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닌가 싶다.

큰 화분의 고추도 다 죽었다고 생각한 가지에서 새로운 잎을 틔우는 것 보면

시든 가지를 무조건 잘라내는 것이 능사는 아닌 듯 하다.
시든 가지를 무조건 잘라내는 것이 능사는 아닌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