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 깻잎 깨 털어서 놨던 씨앗이 무진장 발아가 되었다.
심을 데가 없어서.. .심을 순 없음.
이 화분도 가만 보면 죽음의 화분이다. 제대로 자라는 걸 못봤다.
원조 죽음의 화분에 심은 강낭콩은 역시 죽고 말았다.
비실비실 했던 바질이 다시 살아났다.
아스파라거스 화분에 잠시 공간을 빌린 파프리카가 가장 왕성하게 크고 있다.
여기는 따로 식물 LED 를 달아 놓은 것도 아닌데 가장 잘자라는 개체이다.
이 역시 모르는 놈인데..
쑥갓인가.?
요놈은 깻잎 같다.
옆에 아스파라거스가 말라 죽어 있다.
아스파라거스는 제대로 자라지 못하고 있다..
작은 화분에 심은 파프리카.
큰 화분과 작은 화분의 성장 속도를 체크하고 있다.
깨끗하게 잘 자라고 있다.
큰 화분과 작은 화분 파프리카의 비교..
방울토마토에 첫 열매가 맺혔다.
꽃은 많이 피우는데 열매는 잘 맺히지 않았다.
빨간 화분은 그야말로 생명의 화분이다.
예전에 이마트 파프리카를 먹고 남은 씨앗을 뿌린 화분인데,
아직도 씨앗이 계속 트이고 있고,
금강불괴 탄저 예방 꼬추도 아직 잘 살아 있다.
작은 화분 고추는 잎이 다 떨어지고 비실 했었는데 저면관수를 일주일 해주고 나니 다시 회복 중이다.
큰 화분의 고추도 다 죽었다고 생각한 가지에서 새로운 잎을 틔우는 것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