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베란다 텃밭의 파프리카·토마토·강낭콩·아스파라거스·바질·고추 생육과 꺾인 줄기, 응애 발생 등 정리가 필요한 상태를 기록합니다.
·조회수 -
저면 관수 파프리카는 잘 크고 있다.
그런데 위의 생장점에서 더 이상 잎이 나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토마토 곁가지를 친 것은 다시 뿌리를 잘 내리고 있다.뿌리가 더 많이 생장하면 그때 화분으로 옮겨줄 것이다.강낭콩은 더 잘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고 벌써부터 이 피 노화되고 있다. 죽음의 화분이라 그런가.또 다른 파프리카 형제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언제 심었는지 알 수 없는 씨앗들이 발화가 되고 있다.아스파라거스는 새로운 싸게 올라오고 있다.바질은 다시 잎이 나고 있다.또 다른 파프리카 형제.방울 양배추는 한번 수학을 해주고 정리를 해야 될 것 같다.아프리카 형제를 작은 화분으로 옮긴 친구들. 이럴 때는 또 저면 관수로 흙을 충분히 적셔주는 게 중요하다.생명의 보루 빨간 화분. 또 파프리카 씨앗들이 올라오고 있다.고추와 방울토마토가 섞인. 방울 토마토는 잘 자라주고 있다. 강렬한 햇빛에 식물이 자라는 속도가 느껴진다.헌데 가지를 고정시키다가 생장 점 부분을 꺾어버렸다. 다른 원줄기를 키울 수 있을까? 모르겠다.꺾어버린 생장점 줄기 부분은 흙에 바로 심어 봤다.고추는 계속 빛을 찾아서 뻗어나가고 있다.작은 화분 고추는 제대로 관리해주지 않아서 말라버렸다.고추의 원줄기 잎들은 모두 말라버렸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직 잘 살아있다계속해서 고추 꽃을 피우고 수정되고 있다.역시 응애가 창궐하고 있다.. 다이소 가서 약을 좀 사와야겠다.중앙부에 모든 잎이 노화돼서 떨어졌는데 새로 잎을 틔우려고 하는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