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종해서 키우고 있는 파프리카 잎파리에 구녕이 뚫리고 있다..
대유 총진싹도 뿌려주고 액체비료도 주는데.. 참으로 오이과 나무는 키우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이 파프리카는 씨앗 열개에 3천냥이나 하는 고가의 종자인데..
필시 이것은 잎 안쪽을 봐야한다.
역시 있어서는 안될 것들이 붙어 있다.
항상 벌레약을 잎 안쪽 면을 뿌려주는데도..
그라고 햇볓을 많이 필요한 작물인지 뭔가 옥상에서 키우는 놈 보다 비실비실하다.
파종해 기르던 파프리카 잎의 구멍과 잎 안쪽의 검은 흔적을 살피고, 약과 액체비료를 써도 옥상 개체보다 비실한 상태를 기록합니다.
파종해서 키우고 있는 파프리카 잎파리에 구녕이 뚫리고 있다..
대유 총진싹도 뿌려주고 액체비료도 주는데.. 참으로 오이과 나무는 키우기가 쉽지 않다.
심지어 이 파프리카는 씨앗 열개에 3천냥이나 하는 고가의 종자인데..
필시 이것은 잎 안쪽을 봐야한다.
역시 있어서는 안될 것들이 붙어 있다.
항상 벌레약을 잎 안쪽 면을 뿌려주는데도..
그라고 햇볓을 많이 필요한 작물인지 뭔가 옥상에서 키우는 놈 보다 비실비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