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LED 에서 무럭무럭 자라던 딸기 일부가 처지기 시작.
분갈이 몸살 같은 처짐이 있는데 얼마전까지 분명 튼튼했다.
잎이 노랗지 않은 거 봐선 물부족은 아니고.
과습인가 싶었지만 흙이 푸석푸석 할 정도로 말라 있다.
물부족인가.. 그렇다고 저렇게 처지나 싶다.
양쪽 중에 한 놈 푹 처진 딸기에만 물을 줘 보았다.
내일 다시 상태를 살펴 봐야겠다.
============= +1 day 업데이트 ============
물을 준 딸기가 다시 활력을 찾았다.
가을이라 건조해서 그런가보다 흙 속 습도 센서를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