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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텃밭

아침 햇빛 실내 베란다 텃밭- 24년 마지막 포스팅

바질·루꼴라·깻잎·방울토마토·고추가 추운 계절에 보인 성장 차이와 수확 경험을 돌아보며 2024년 베란다 텃밭을 정리한 기록입니다.

아침 햇빛 실내 베란다 텃밭- 24년 마지막 포스팅

24년 마지막 텃밭 포스팅이 될 것 같다.

바질은 나무가 되어 추운 날씨에 더 잘 자라주고 있다.

여러 번 수확한 루꼴라 화분
루꼴라도 그럭무럭 자라서 여러 번 까먹었다. 아이도 먹고 나도 먹고 이 정도면 뽕 뽑은 거 같아.
추운 날씨에 성장이 느린 깻잎
깻잎은 발아하고 나서 잘 자랐었는데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키가 커지지 않고 계속 똑같은 크기로 이파리만 죽었다. 살았다 하고 있다.
잎이 잘 자라지 않은 방울토마토
방울토마토는 올 때부터 꽃봉오리를 가지고 왔기 때문에 열매를 맺었지만 하나는 이파리가 잘 자라지 않았다.
잎이 무성하게 자란 방울토마토
아래는 같이 온 다른 하난데 이파리도 무성하고 잘 자라주고 있다. 똑같은 화원에서 똑같은 햇빛을 쬐었는데 왜 2개가 다른지 모르겠다.
넓은 화분에서 무성하게 자란 고추
고추는 넓은 화분에 심었는데 세 개의 개체 중 하나는 무한 증식중.
열매가 열린 고추
고추가 열렸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자라지는 않는다.

24년은 그래도 안정적으로 키워보고 실험도 많이 했다.

이제 다시 한번 텃밭을 정리해야 할 것 같다.

내년에도 여전히 방울토마토를 주력으로 키울 생각이다.